소비쿠폰 아쉬운 점도 듣는다…李대통령 "디지털토크 라이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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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0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경험을 듣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통령실이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소통의 장, 디지털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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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국민 여러분 지혜 구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경험을 듣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통령실이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소통의 장, 디지털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밝힌 소통 주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쿠폰'이다.
이 대통령은 "우리 동네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과 소비쿠폰이 지역 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진솔한 경험과 함께 지혜를 구한다"며 "현장에서 느낀 정책의 효과, 아쉬웠던 점,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제언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가 대한민국 정책의 길잡이가 된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오는 14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소비쿠폰 사용 경험이 있는 국민이다. 신청은 이날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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