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초대박 터졌는데…채영 "너무 힘들어, 그만두려고 했다" 고백 (슈즈오프)

이유림 기자 2025. 10. 10. 1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탈퇴를 고민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이날 채영은 트와이스 전성기 시절에 대해 "잠잘 시간이 30분 밖에 없었다. 진짜 바빠서 30분도 아예 없었던 적이 있었다"며" 많이 자면 2-3시간. 너무 바빴다"며 고백했다.

당시 탈퇴를 고민했던 이유에 대해 채영은 "진짜 진지했다. 그 문제에 대해서도 저랑 저희 엄마랑도 되게 많이 싸웠다. 근데 이제 잘 버텨가지고 이렇게 (됐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채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탈퇴를 고민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9일 유튜브 채널 'SPNS TV'의 '슈즈오프'에는 '채영과 슈즈오프 EP.74 l 아이돌도 사람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채영은 트와이스 전성기 시절에 대해 "잠잘 시간이 30분 밖에 없었다. 진짜 바빠서 30분도 아예 없었던 적이 있었다"며" 많이 자면 2-3시간. 너무 바빴다"며 고백했다.

육체적으로 가능하냐는 질문에 그는 "가능하더라. 이동하면서 자는 거다. 저는 그때 학교까지 가야 됐었으니까 더 잘 시간이 없었다"고 당시의 고충을 설명했다. 

유튜브 'SPNS TV' 캡처

가장 힘들었던 순간 역시 잠을 거의 자지 못했던 시기였다. 그는 "제가 학교 다니면서 제일 바빴을 때가 'CHEER UP', 'TT'다. 그거 할 때가 제일 힘들었다. 그래서 저는 그만두려고 한 적도 있었다"며 "중간에 그냥 '저 트와이스 못하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탈퇴를 고민했던 이유에 대해 채영은 "진짜 진지했다. 그 문제에 대해서도 저랑 저희 엄마랑도 되게 많이 싸웠다. 근데 이제 잘 버텨가지고 이렇게 (됐다)"고 전했다.

생각을 바꿀 수 있었던 계기에 대해서는 "엄마가 3년 반 힘들게 연습생 해놓고 이제 와서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아깝지 않냐더라. 그 말을 (듣고) 생각을 해봤다"며 "진짜 이걸 이 상황에서 그만둔다고 했을 때 후회 안 할 자신이 있을까?"라고 당시 마음가짐을 떠올렸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SPNS TV'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