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3년차' 강남 "한글날 맞아 54km 러닝, 태극기 모양 만들 것" (강나미)

명희숙 기자 2025. 10. 9. 22: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강남이 한글날을 맞이해 의미있는 러닝에 나섰다. 

9일 강남 유튜브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한글날을 대하는 러너의 자세 11시간 태극기 러닝해봤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남은 "한글날을 맞이해서 의미있는 행동을 해보자 싶다. 유튜브 4년차 125만 달성해서 구독자들에게도 감사한다. 귀화하고 3년 됐는데 의미 있는 걸 하고 싶다"며 스케치런으로 태극기 만들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목표는 54km"라며 직접 런닝을 통해 태극기 모양을 완성하겠다는 목표를 강조했다. 

특히 강남은 기존의 16km 계획을 수정해 직접 54km를 제안했다. 그는 "러닝은 초반이 정말 힘들다. 그래도 아침에 운동을 하면 개운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강나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