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7일' 추석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다음 '황금연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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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연휴는 개천절(3일)부터 시작해 임시 공휴일(8일), 한글날(9일)까지 이어져 주말까지 최장 7일을 쉴 수 있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설날 휴무여서 주말을 포함하면 총 5일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
2044년도 개천절과 한글날이 추석 연휴와 가깝게 붙어 있어 2044년 10월7일 하루의 연차를 쓴다면, 최대 10일 동안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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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연휴는 개천절(3일)부터 시작해 임시 공휴일(8일), 한글날(9일)까지 이어져 주말까지 최장 7일을 쉴 수 있었다.
모처럼의 황금연휴도 끝이 나고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면서, 직장인들은 벌써부터 추석 이후 쉬는 날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가장 먼저 돌아오는 공휴일은 12월25일 크리스마스다. 올해 성탄절 연휴는 12월 넷째 주 목요일이다. 금요일 연차를 쓸 경우 주말까지 나흘간 쉴 수 있게 된다.
1월 1일 신정의 경우도 목요일이다. 2일 연차를 쓰게 되면 주말까지 나흘 동안 쉴 수 있다.
2026년 설날 휴일은 2월16일~18일이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설날 휴무여서 주말을 포함하면 총 5일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
2031년 추석도 6일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진다.
2031년 추석은 10월 1일로 추석 연휴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다. 금요일인 3일이 개천절이라서 주말 포함 6일간 쉴 수 있다.
총 10일간의 장기 휴일은 2044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44년도 개천절과 한글날이 추석 연휴와 가깝게 붙어 있어 2044년 10월7일 하루의 연차를 쓴다면, 최대 10일 동안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이에 누리꾼은 "내가 2044년까지 일해야 하는 이유다", "연차 안 써도 되니 공휴일만이라도 쉬고 싶다",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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