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등 남자 배우들, 레드카펫 장악한 시크&세련 美
서병수 2025. 10. 9. 09:01

배우 주지훈을 비롯해 가수 영탁,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옥택연, 문성현, 다니엘 파달라, 구성환이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 앞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클래식한 턱시도를 입은 남자 배우들이 등장해 현장을 세련되게 빛내며 눈길을 끌었다.

주지훈은 특유의 매력으로 트위드 자켓과 부츠컷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영탁은 화이트 자켓과 셔츠, 블랙 팬츠를 매치해 밝은 에너지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레드카펫을 빛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더블버튼 자켓을 착용해 단정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옥택연은 클래식한 턱시도와 보타이를 매치하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문성현은 보타이를 착용하고 소년미가 느껴지는 귀여운 손인사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다니엘 파달라는 올블랙 슈트에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구성환은 그레이 세로 스트라이프 슈트에 라운드 형태 조끼와 도트 무늬 넥타이를 매치하고, 뿔테 안경과 인자한 미소로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남자 배우들의 세련된 스타일과 클래식한 턱시도가 레드카펫 위를 물들이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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