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4혼' 박영규에게 일침 "결혼은 연극 아니다, 말년 마무리 해야"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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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결혼을 4번 한 박영규에게 일침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결혼 4번' 박영규! 장모님 선우용여에게 처음 털어놓는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야기를 듣던 박영규는 "속 다르고 겉 달라서 이혼한 거냐"라고 대꾸했지만, 선우용여는 "그럴 수도 있지 사실은"이라며 굽히지 않았다.
한편 1953년 생인 박영규는 1993년 첫 결혼 후 1996년 이혼했고, 이듬해 3살 연상의 유명 디자이너와 재혼했지만 다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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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결혼을 4번 한 박영규에게 일침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결혼 4번' 박영규! 장모님 선우용여에게 처음 털어놓는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영규는 선우용여를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며 "'순풍산부인과' 끝나고 처음보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선우용여는 "결혼은 연극이 아니다. 드라마가 아니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면서 "이제는 정말 잘 살아야 한다. 이제부터는 말년을 마무리하는 시기"라고 첨언했다.
박영규는 "명심하겠습니다"라고 고개 숙였지만 선우용여는 "속 다르고 겉 다르면 또 끝난다"라고 잔소리를 이어갔다.
이야기를 듣던 박영규는 "속 다르고 겉 달라서 이혼한 거냐"라고 대꾸했지만, 선우용여는 "그럴 수도 있지 사실은"이라며 굽히지 않았다.
스태프는 "그래도 예쁘게 살고 계신다"라며 두둔했고, 박영규는 "어른의 염려다.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선우용여는 "이제는 마무리를 잘 해야한다. 그러면 미워하지 않을 거다"라면서도 "이번에 만난 게 정말 임자인가보다. 이제는 정착하려나보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영규는 "선배님 말씀대로 사람은 안과 밖이 똑같아야 한다. 나는 사실 같으니까 헤어진 거다"라며 "헤어질 때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겠나. 내가 알려진 사람인데 또 이혼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욕을 할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서 선배님이 염려하시는 그 이상으로 열심히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53년 생인 박영규는 1993년 첫 결혼 후 1996년 이혼했고, 이듬해 3살 연상의 유명 디자이너와 재혼했지만 다시 이혼했다.
이후 캐나다에 거주하며 한 것으로 알려진 세 번째 결혼의 이혼은 알려진 바 없다. 그리고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네 번째 결혼을 했다는 내용이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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