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엄마' 엄지인, 4년만 뉴스 진행에 '뭉클'…"다시 앵커석 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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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엄지인이 본업 모멘트를 뽐냈다.
7일 엄지인은 개인 계정에 "2025 추석 당일 마감뉴스 당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앵커석에 앉아 뉴스를 진행 중인 엄지인의 모습이 담겼다.
약 4년 만에 뉴스를 진행하는 만큼 엄지인은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만족감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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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엄지인이 본업 모멘트를 뽐냈다.
7일 엄지인은 개인 계정에 "2025 추석 당일 마감뉴스 당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이번 아니면 내가 다시 뉴스 앵커석에 앉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피드로 남겨봅니다"라며 "오랜만에 재밌었고 역시 뉴스룸 조명은 좋았다"고 전했다.

사진에는 앵커석에 앉아 뉴스를 진행 중인 엄지인의 모습이 담겼다. 약 4년 만에 뉴스를 진행하는 만큼 엄지인은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만족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엄지인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현재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아침마당'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2014년 결혼한 엄지인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기러기 엄마'로 생활 중이다. 일본 대학교수인 남편이 아이들을 일본에서 양육하고 있다.
사진=엄지인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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