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네' 남기고 25살에 돌연사…故 로티플스카이, 벌써 12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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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故)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고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2013년 10월 8일 향년 25세 어린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로티플스카이는 1988년생으로, 지난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웃기네'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던 그는 2010년, 9년 만의 공백을 깨고 로티플스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후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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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고(故)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고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2013년 10월 8일 향년 25세 어린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중환자실에서 여러가지 검진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사망했으며, 사인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로티플스카이는 1988년생으로, 지난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웃기네'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던 그는 2010년, 9년 만의 공백을 깨고 로티플스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후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로티플스카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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