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발 인천행 진에어 여객기 긴급회항…기체결함 12시간 지연

김영석 2025. 10. 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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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던 진에어 여객기가 7일 기체 결함으로 긴급 회항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쯤 오키나와를 출발한 항공기는 이륙 이후 두 차례 큰 소리와 함께 기체가 흔들린 끝에 결국, 나하공항으로 되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진에어 관계자는 기체 결함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며 우선 애초 출발 예정 시간에서 12시간이 지난 8일 새벽 1시 25분 대체 항공편 2편을 투입해 승객들을 귀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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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던 진에어 여객기가 7일 기체 결함으로 긴급 회항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쯤 오키나와를 출발한 항공기는 이륙 이후 두 차례 큰 소리와 함께 기체가 흔들린 끝에 결국, 나하공항으로 되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공항에 발이 묶인 승객은 모두 395명으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에어 관계자는 기체 결함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며 우선 애초 출발 예정 시간에서 12시간이 지난 8일 새벽 1시 25분 대체 항공편 2편을 투입해 승객들을 귀국했다고 밝혔다.

김영석 플랫폼전략팀장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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