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 "여름 끝나가니 스케줄 줄어들어"...'워터밤 남신'의 고민 (돌싱포맨)

오수정 기자 2025. 10. 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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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에서 백호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추신수, 김동현, 백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백호는 "날씨가 더워질 때쯤에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스케줄이 많았다. 특히 올해 행사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그런데 이제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서 슬슬 불안해지지 않느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백호는 "사실 추워질수록 스케줄이 조금씩 줄어들긴 하더라"고 솔직하게 마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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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백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돌싱포맨'에서 백호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추신수, 김동현, 백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백호의 등장에 "워터밤 여신이 권은비라면 워터밤 남신은 백호"라면서 환호하면서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고 물었다. 

백호는 "날씨가 더워질 때쯤에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스케줄이 많았다. 특히 올해 행사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그런데 이제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서 슬슬 불안해지지 않느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백호는 "사실 추워질수록 스케줄이 조금씩 줄어들긴 하더라"고 솔직하게 마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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