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엔시티 위시, SM 집안 싸움 '팽팽'…승부차기 金 주인공은?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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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속사 보이그룹인 라이즈(RIIZE)와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집안 싸움'을 벌였다.
결국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 그룹인 라이즈와 엔시티 위시가 결승전에서 '집안 싸움'을 벌이게 돼 흥미를 유발했다.
라이즈의 성찬은 "우리 같은 회사의 엔시티 위시 친구들과 함께 결승에 서서 영광인 것 같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결승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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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같은 소속사 보이그룹인 라이즈(RIIZE)와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집안 싸움'을 벌였다.
7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남자 승부차기 경기가 공개됐다.
라이즈는 NOWZ를 꺾고 4강에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이어 4강 2조 경기에서는 엔시티 위시가 루시(LUCY)와의 경기에서 승리해 결승전 티켓을 얻었다. 결국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 그룹인 라이즈와 엔시티 위시가 결승전에서 '집안 싸움'을 벌이게 돼 흥미를 유발했다.

라이즈의 성찬은 "우리 같은 회사의 엔시티 위시 친구들과 함께 결승에 서서 영광인 것 같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결승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엔시티 위시의 재희는 "아까 시작하기 전에 은석이 형이 손목이 안 좋다고 살살해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살살해드리도록 하겠다"라며 도발했고, 라이즈 은석은 "그런 사실 없다. 원래대로 해도 이길 것 같다"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후 결승전이 시작됐고, 실축 없이 골 릴레이가 이어지던 중 4번째 슈팅에서 소희가 실축했다. 엔시티 위시는 마지막 주자 유우시가 골을 넣어 실축 없이 승부차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게 됐다.
사진=MBC 방송 화면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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