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파리 빛낸 C사 글로벌 앰버서더…조니뎁 딸과 친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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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샤넬 글로벌 앰버서더다운 면모를 뽐냈다.
제니는 7일(한국시간)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 일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민트빛 투피스 슬립을 입고서 노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7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 월드투어 'DEADLINE'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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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샤넬 글로벌 앰버서더다운 면모를 뽐냈다.
제니는 7일(한국시간)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 일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민트빛 투피스 슬립을 입고서 노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메 밀착되는 실크 소재의 의상으로 관능미를 뽐낸 제니는 앞머리를 내려 시크함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조니 뎁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릴리 로즈 뎁, 가수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7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 월드투어 'DEADLINE'을 진행 중이다.
북미와 유럽 공연을 마친 이들은 이달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등 아시아 지역에서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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