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아닌 홍현희와 '대놓고 두 집 살림'…"둘이 만났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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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을 두고 도경완과 색다른 케미를 뽐낸다.
오는 10월 21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이 결혼 8년 차에도 애정이 넘치는 부부, 홍현희와 제이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결혼 8년 차를 맞아 친한 부부인 장윤정, 도경완과 한 지붕 아래 두 집 살림을 통해 부부 관계를 점검해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의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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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을 두고 도경완과 색다른 케미를 뽐낸다.
오는 10월 21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이 결혼 8년 차에도 애정이 넘치는 부부, 홍현희와 제이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자신을 ‘친구 같은 편안한 부부’로 평가한 홍현희와 제이쓴.

두 사람은 “결혼 8년 차를 맞아 친한 부부인 장윤정, 도경완과 한 지붕 아래 두 집 살림을 통해 부부 관계를 점검해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의욕을 드러낸다.
‘대놓고 두 집 살림’의 묘미는 두 부부가 서로 짝을 바꿔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 홍현희는 ‘옆집 남자’ 도경완과 천생연분에 가까운 궁합을 발견하고 “우리 둘이 만났어야 돼”라며 유쾌한 아쉬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바다로 나간 두 사람은 물속으로 들어가는 문제로 갈등이 폭발, 홍현희는 “제이쓴이라면 바로 물속에 들어갔을 것”이라며 ‘부부 관계 재점검’이라는 원래의 목표를 떠올리게 된다.

미묘함부터 폭발까지, 복잡한 감정을 마주한 두 사람이 자급자족을 통한 행복은 물론, 다른 부부의 모습을 통해 현재 나의 부부 관계를 재점검해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부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집 살림’을 차려 ‘대놓고’ 같이 살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첫 회에는 홍현희와 제이쓴, 장윤정과 도경완, 장동민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2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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