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김풍에 '식품기업' 창업 제안…김풍 "제가요?" (냉부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리하는 웹툰 작가 김풍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식품 기업을 만들어보라는 제안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거듭된 제안에 김풍은 "그러면 제가 한번 만들어보겠다", "책무가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요리하는 웹툰 작가 김풍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식품 기업을 만들어보라는 제안을 받았다.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는 '추석 특집, K-푸드를 부탁해'라는 주제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출연, 'K-푸드 전도사'로서 한국의 제철 농수산물과 전통 추석 음식을 소개하고 평소 즐겨 먹는 한식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요즘은 셰프들의 얼굴이나 음식의 이름이 경쟁력을 갖지 않나. 기업이나 산업, 상품으로 꼭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K푸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풍에게 "나중에 기업 하나 해봐라"라고 제안했다. 이에 김풍은 "제가요? 저는 셰프가 아니라 웹툰작가"라며 크게 당황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거듭된 제안에 김풍은 "그러면 제가 한번 만들어보겠다", "책무가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주는 "오늘 나라를 대표한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셔야 한다"고 김풍에게 부담을 줬다.
사진 = JT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도경완' 서브 논란 후…한국 떠나 근황 알렸다
- '재혼' 이상민, 빚 청산하더니 용돈 30만원 발언…"돈 넘쳐나네"
- 전남편 진화는 미국 살이 하는데…'싱글맘' 함소원, 과거 추억
- 박수홍♥김다예 딸, 돈방석에 앉았다…광고비로 아빠 수입 넘겠네
- '돌돌싱맘' 이지현, 새출발 후 결국 떠났다…"아이들을 위해"
- 조세호, 2년 전 "금고 보관" 축의금 받았길래…남창희♥윤영경 결혼식 '최고액' [엑's 이슈]
- "전라도 긁혔네" 비하한 잡식공룡, 잠적 9개월만 복귀…"경솔했다" 사과 [엑's 이슈]
- '결혼 발표' 김원훈, 유부남 아니었어?…'15년 열애' 엄지윤 불참 선언 [엑's 이슈]
- '복귀' 신호탄 쏜 김정민…'10억 꽃뱀 논란'+'방송계 추방' 사건 재조명 (특종세상)
- 서로를 집어삼킨 장항준·유해진…'왕사남' 갈등 비화→찐 우정 반응 터졌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