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향기 가득한 숲길, '9코스 대모·구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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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 연휴에 걷기 좋은 서울 · 수도권 지역의 둘레길 6곳을 선정해 추천한다.
매일 한 편씩 총 6일간 연재되는 [추석 연휴에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은 코스당 약 1시간에서 3시간 내외로 구성해 누구나 쉽고 가볍게 걷기 좋은 코스를 소개한다.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에서는 10년 만에 확 바뀐 서울 둘레길 2.0 21코스와 새롭게 발견한 서울 근교의 수변길 및 숲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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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거리는 10.7km로, 소요 시간은 약 4시간 50분이다. 전체 코스는 수서역에서 출발해서 대모산숲속야생화원 → 불국사 → 구룡산 → 여의천 →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 매헌시민의숲까지 둘러보는 코스다.
대모산과 우면산을 잇는 9코스는 강남권 서울 둘레길 중 백미다. 대모산은 지팡이를 짚은 할머니를 닮은 산으로, 하늘로 솟구치는 적송이 장관을 연출한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구간이 힘들 수 있지만 곳곳에 약수터와 쉼터가 있어 쉬어갈 수 있다. 야외 공연장처럼 조성된 유아숲 체험장에는 맨발 걷기 및 체력 단련 시설이 곳곳에 있어 아이들과 놀기에 편하다.
야생화 향기가 가득한 9코스에서는 빽빽한 소나무 숲과 숲속 체험장에서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고, 시야가 확 트이는 산 정상에 올라 자연과 하나 되는 치유의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에서는 10년 만에 확 바뀐 서울 둘레길 2.0 21코스와 새롭게 발견한 서울 근교의 수변길 및 숲길을 안내한다. 한 눈으로 보는 지도, 총 거리와 소요 시간, 걷기 여행의 재미를 더해줄 즐길 거리와 먹거리,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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