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과거 신경전 벌인' 김호철 감독과 재회하자…"살살해주세요" (신인감독)

문채영 기자 2025. 10. 6. 0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인감독'에서 김연경이 감독으로서 김호철 감독과 재회했다.

5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하 '신인감독')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경기 시작 전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감독 김호철 감독에게 다가가 먼저 인사를 건넸다.

한편 김연경과 김호철 감독은 2023년 2월 김연경이 흥국생명 선수이던 당시 경기 도중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인감독'에서 감독을 맡은 김연경. 사진=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신인감독'에서 김연경이 감독으로서 김호철 감독과 재회했다.

5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하 '신인감독')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경기 시작 전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감독 김호철 감독에게 다가가 먼저 인사를 건넸다. 김호철 감독이 "감독님 반갑습니다"라고 말하자, 김연경은 "오늘 살살해달라"라고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모습에 이호근 캐스터가 "V-리그 시절에도 한번 (만났다)"라며 두 사람의 과거를 언급하자, 이숙자 해설 위원은 "많이 파이팅 있는 모습을 코트와 벤치에서 많이 보여줬다"라고 덧붙였다.

'신인감독' 방송화면. 사진=MBC

또 이호근 캐스터는 이숙자 해설 위원에게 "오늘은 김연경 감독이 그런 부분을 신경 쓰지 않고 '내 것만 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가능하다고 보시냐?"라고 질문했다. 이숙자 해설 위원은 "경기 전이니까 그런 멘트가 나왔다고 생각하고 경기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연경과 김호철 감독은 2023년 2월 김연경이 흥국생명 선수이던 당시 경기 도중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사진=MBC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