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전국민 반대' 신지♥문원 결혼 일침…"'내 말 안들어? 두고봐' 반응 속상"

이예진 기자 2025. 10. 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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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가 전국민 반대로 이어졌던 신지, 문원의 결혼에 대한 반응에 일침했다.

그러면서 "신지가 결혼을 발표했으면 축복, 사랑, 응원을 해줘야 하고 신지 또한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가 돼야 하는데 그런 반응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 이걸 보시는 분들 만큼은 축복해 주고 응원해 주면 좋겠다. 어떤 삶을 살던 타격이나 피해를 주진 않는다. 그들의 삶이니까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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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계정. 코요태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빽가가 전국민 반대로 이어졌던 신지, 문원의 결혼에 대한 반응에 일침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그녀를 축복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빽가는 신지의 결혼반대 논란에 대해 "사람들이 신지에게 '하지마' 했는데 신지는 (결정을) 했지 않냐"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근데 사람들이 '어? 너 내말 안 들었어? 어떻게 되나 봐 '이게 너무 속상한 거다"라며 두고 보라는 식의 대중의 반응이 속상하다고 전했다. 

빽가

그러면서 "신지가 결혼을 발표했으면 축복, 사랑, 응원을 해줘야 하고 신지 또한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가 돼야 하는데 그런 반응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 이걸 보시는 분들 만큼은 축복해 주고 응원해 주면 좋겠다. 어떤 삶을 살던 타격이나 피해를 주진 않는다. 그들의 삶이니까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일침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SPNS TV', 신지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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