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는 제22호 태풍 '할롱', 우리나라 영향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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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일본 오키나와 동쪽 먼바다에서 발생한 제22호 태풍 '할롱(HALONG)'은 현재 우리나라쪽인 서쪽으로 이동 중이나 오는 8일쯤 동북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 태풍은 5일 현재 서남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당초 오는 10일까지 한반도 방향인 서쪽으로 계속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던 이 태풍은 오는 8일쯤 일본 오키나와 먼바다를 통과한 후 동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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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일본 오키나와 동쪽 먼바다에서 발생한 제22호 태풍 '할롱(HALONG)'은 현재 우리나라쪽인 서쪽으로 이동 중이나 오는 8일쯤 동북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 태풍은 5일 현재 서남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북상하는 과정에서 세력은 더욱 발달해 강한 강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당초 오는 10일까지 한반도 방향인 서쪽으로 계속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던 이 태풍은 오는 8일쯤 일본 오키나와 먼바다를 통과한 후 동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전망됐다.
8~9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해상 300~400km 부근까지 접근 한후 일본 동쪽 해상에 영향을 주며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풍 할롱은 베트남에서 제출한 명소의 이름이다.
한편, 올해들어 발생한 종전 21개 태풍 중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태풍은 없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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