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활동중단' 후 '런닝맨'서 눈물…"아빠의 마음" (런닝맨)

이예진 기자 2025. 10. 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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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문제를 맞히다 눈물을 보였다.

이에 지예은은 "눈물 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하는 "내가 이 세명을 두고 떠나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픈"이라고 말했고, 지예은은 "슬플 것 같아"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예은은 "눈물 날것 같다. 아빠의 마음이지 않냐"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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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지예은이 문제를 맞히다 눈물을 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지키고 싶은 자와 뺏고 싶은 자의 끝없는 신분 싸움이 펼쳐졌다.

이날 '결혼을 고민하게 되는 이유는?'이라는 주제로 순위 맞히기가 이어졌다.

하하, 지석진, 지예은은 문제를 맞히기 시작했고, 지석진은 "아이가 힘들게 살 것 같아서? 그것도 생각해 본 적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눈물 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하는 "내가 이 세명을 두고 떠나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픈"이라고 말했고, 지예은은 "슬플 것 같아"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석진은 "우리 애 생각하면서, 이렇게 힘든 세상을 살아갈 걸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 지예은은 "눈물 날것 같다. 아빠의 마음이지 않냐"라고 이야기했다.

SBS '런닝맨' 방송화면

하하는 "지예은 얘기하다 운다"라고 외쳤고, 지예은은 "너무 슬픈 말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예은은 건강상의 문제로 지난달인 9월부터 3주 이상의 휴식기에 들어선 바 있다. 지난 8월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지예은은 다음 달(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배우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은 모두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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