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년을 준비할 시간...롯데, 2026 신인 11명 전원 계약 성공 '신동건 2억 7000만원' [스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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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2026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1라운드 신동건을 비롯해 지명한 투수, 야수들과 전원 계약에 성공하며 미래 전력을 충원했다.
1라운드 4순위로 지명한 동산고 우완투수 신동건(2007년생)과 계약금 2억7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또 5라운드 휘문고 외야수 김한홀(2006년생)은 7000만 원에, 6라운드 성남고 우완투수 김한결(2006년생)은 6000만 원에 각각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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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롯데 자이언츠가 2026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1라운드 신동건을 비롯해 지명한 투수, 야수들과 전원 계약에 성공하며 미래 전력을 충원했다.
1라운드 4순위로 지명한 동산고 우완투수 신동건(2007년생)과 계약금 2억7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신동건은 193cm, 85kg의 장신 투수다. 큰 키를 활용해 높은 타점에서 내리꽂는 140km 후반대 패스트볼과 낙차 큰 커브가 무기다.
2라운드 한일장신대 우완투수 박정민(2003년생)은 계약금 1억5000만 원에 사인했다. 최고 구속 152km를 던지며 대학 투수 가운데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3라운드 부산고 내야수 이서준(2007년생)은 계약금 1억 원에 계약했다. 부드러운 핸들링과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비력을 갖췄으며, 강한 회전력에서 나오는 장타력을 지닌 선수다.
4라운드에서는 덕수고 좌완투수 김화중(2006년생)을 계약금 8000만 원에 계약했다. 김화중은 제구가 되는 150km 패스트볼이 장점이며, 볼넷에 비해 탈삼진이 많은 투수다. 또 5라운드 휘문고 외야수 김한홀(2006년생)은 7000만 원에, 6라운드 성남고 우완투수 김한결(2006년생)은 6000만 원에 각각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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