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MAY, 상하이 팬미팅서 '블루밍톡'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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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2O MAY가 지난달 27일 중국 상하이 M+이위안 36 Space에서 팬미팅을 열고 신규 챗봇 서비스 '블루밍톡'을 선보였다고 A2O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팬덤 '메이니아'(MAYnia)를 비롯한 많은 팬들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해외 팬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A2O MAY는 지난해 12월 데뷔한 글로벌 걸그룹으로,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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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2O MAY가 지난달 27일 중국 상하이 M+이위안 36 Space에서 팬미팅을 열고 신규 챗봇 서비스 '블루밍톡'을 선보였다고 A2O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팬덤 '메이니아'(MAYnia)를 비롯한 많은 팬들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해외 팬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그룹과 팬이 24시간 1대1로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블루밍톡'의 기능과 운영 방안이 소개됐다.
곽승빈 블루밍챗봇 대표는 "팬들이 보낸 메시지가 멤버들에게 즉시 전달되고 대부분 직접 답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단체 공지가 아닌 개인 대화 중심의 소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2O MAY는 팬들과 함께 곡 '비비비'(B.B.B)를 부르고 댄스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어 이달 발매 예정인 첫 EP '파파라치 어라이브'(PAPARAZZI ARRIVE)의 일부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팬들이 보내주는 메시지와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자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A2O MAY는 지난해 12월 데뷔한 글로벌 걸그룹으로,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데뷔곡 '보스'(BOSS)는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 TOP 40에 5주 연속 진입했으며, 최근 발표한 '비비비'(B.B.B) [feat. A2O LTG]는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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