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구글 매출 1위·애플 앱스토어 2위…탄탄한 이용자층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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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이 양대 마켓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0월 5일 기준, 넥슨의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이에 출시 6개월(출시일 : 올 3월 27일)이 지난 현시점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이러한 성과에 "넥슨의 주요 IP로서 장기 서비스를 위한 탄탄한 이용자층을 형성했다"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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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비노기 모바일'이 양대 마켓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0월 5일 기준, 넥슨의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해당 작품은 원작의 감성과 게임성을 차별성 있게 계승한 게임으로, 최근 MMORPG에서 간과돼 온 생활형 콘텐츠,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전투 등에 집중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속해왔다.

특히, 10대와 20대가 이용자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점이 눈길을 끈다. 10·20세대가 즐기는 MMORPG로 자리매김하며 기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에 출시 6개월(출시일 : 올 3월 27일)이 지난 현시점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이러한 성과에 "넥슨의 주요 IP로서 장기 서비스를 위한 탄탄한 이용자층을 형성했다"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마비노기 모바일'은 9월 25일 첫 번째 시즌 '빛의 신화! 팔라딘'을 통해 메인 퀘스트 '여신강림 3장: 팔라딘’과 신규 지역·사냥터·스토리를 선보였으며, 이에 맞춰 기념 이벤트도 진행했다.
사진 = 넥슨,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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