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승승승승승승승→WC 진출'…NC, PS 캐치프레이즈 '하이라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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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포스트시즌 캐치프레이즈를 공개했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6차전에서 7-1로 승리하면서 9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17승을 달성하면서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와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NC는 이날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과 함께 2025 포스트시즌 캐치프레이즈 '하이라이트(HIGHLIGHT)'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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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가 포스트시즌 캐치프레이즈를 공개했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6차전에서 7-1로 승리하면서 9연승을 질주했다.
이로써 5위로 정규시즌을 마감한 NC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시즌 최종 성적은 71승67패6무(0.514)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라일리 톰프슨이 5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시즌 17승을 달성하면서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와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타선에서는 이우성이 3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맷 데이비슨(4타수 2안타 2득점), 김휘집(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도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1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주원(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은 올 시즌 전 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유격수 전 경기 출장은 NC 구단 역대 최초이며, KBO리그 역대 7번째다.

NC는 이날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과 함께 2025 포스트시즌 캐치프레이즈 ‘하이라이트(HIGHLIGHT)‘를 공개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2025시즌 캐치프레이즈 ‘Light, Now!’를 계승한 것으로, ‘중요한 순간’이란 하이라이트의 사전적 의미에 더해 ‘높은 무대에서 빛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엠블럼은 전체적으로 빛이 갈라지는 모양을 기반으로 디자인했고, 보석 모양(컷)을 모티브로 포스트시즌(POST SEASON) 글자를 표현하며 값진 결실의 의미도 함께 담아냈다.
한편 NC는 6일 정규시즌 4위 팀 삼성 라이온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2025 포스트시즌 일정에 돌입한다. NC는 2연승을 해야 준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을 수 있다. 삼성은 최대 2경기 가운데 1승 또는 1무를 기록하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NC 다이노스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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