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속에서 희망 확인했다…NC 퓨처스팀, 日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유망주 육성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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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퓨처스팀(이하 C팀)이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교류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30일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한 C팀은 10월 1~3일 일본 후쿠오카 호크스 베이스볼파크 지쿠고에서 소프트뱅크 2·3군과 세 차례 교류전을 진행했다.
NC는 이번 교류전을 계기로 유망주 육성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소프트뱅크와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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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 퓨처스팀(이하 C팀)이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교류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30일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한 C팀은 10월 1~3일 일본 후쿠오카 호크스 베이스볼파크 지쿠고에서 소프트뱅크 2·3군과 세 차례 교류전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전은 젊은 선수들이 다른 리그 수준을 경험하며, 스스로 기량을 점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선남 NC 단장은 "교류전은 실전 기반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낯선 환경에서의 경기와 생활은 선수들에게 분명한 자극이 되며, 스스로 성장의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된다"며 "구단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선수들이 더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팀은 2경기(1차전 0-4 패, 2차전 1-8 패)에서 소프트뱅크에 패했다. 3차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C팀 선수단은 소프트뱅크의 호세 오수나, 오가타 슈토 등 1군 대표 선수들을 상대하며 다양한 경기 스타일을 직접 체득했다.
비록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일본 리그 특유의 경기 운영과 훈련 시스템을 접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투수 박지한, 김준원, 김태현, 이세민은 소프트뱅크의 1.5군~2군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NC는 이번 교류전을 계기로 유망주 육성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소프트뱅크와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다. NC는 앞으로도 해외 구단과의 교류를 지속 확대해 선수들에게 더 넓은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NC 다이노스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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