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뼈말라 비키니 몸매 회상… “많이 처먹었잖아” 다이어트 결심
이수진 2025. 10. 4. 15:23

가수 현아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해보자”라며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속옷 차림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며, 마른 체형이 눈에 띈다.
앞서 현아는 지난달 30일 싱가포르 공연 참석을 위해 남편 용준형과 함께 공항에 등장했으며, 당시 다소 오른 체형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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