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신인선수 전원 계약 완료...1R 양우진과 2.5억원 계약 [오피셜]
황혜정 기자 2025. 10. 4. 13: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 트윈스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지명한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18)과 계약금 2억 5,0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LG 구단은 지난 3일 "올해 지명한 신인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LG는 "올해 합류하는 신인들이 구단의 미래 전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R 박준성과 1억 5000만원 계약
양우진이 홈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사진=LG 트윈스)

[스포츠춘추]
LG 트윈스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지명한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18)과 계약금 2억 5,0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LG 구단은 지난 3일 "올해 지명한 신인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우진은 장신에 균형 잡힌 투구폼을 바탕으로 유연성과 탄력이 돋보이는 우완이다. LG는 "체격 조건이 뛰어나고 밸런스가 안정적이다. 무엇보다 공격적인 피칭 스타일이 큰 무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라운드에서 뽑힌 인천고 투수 박준성은 1억 5,000만 원에 사인했고, 부산고 우명현은 9,000만 원, 제물포고 권우준은 8,000만 원, 같은 부산고 출신 포수 강민기는 7,000만 원을 받고 입단한다.
LG는 "올해 합류하는 신인들이 구단의 미래 전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더게이트
더게이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