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감성" 제니, 스타킹 위에 속옷 입은 파격…화보 콘셉트에 '갑론을박'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10. 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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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파격 노출 화보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제니와 프랑스 패션 매거진 CR Fashion Book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블랙 컬러의 레이스 브라렛을 착용하고, 배와 허리 부분은 핑크색 천으로 가렸다.

화보가 공개된 뒤 제니는 자신의 계정에 해당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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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파격 노출 화보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제니와 프랑스 패션 매거진 CR Fashion Book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블랙 컬러의 레이스 브라렛을 착용하고, 배와 허리 부분은 핑크색 천으로 가렸다. 또한 타이즈 위에 속옷을 착용하는 새로운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이외에도 슬립 드레스를 착용하는 등 다채로운 패션을 소화해냈다. 

화보가 공개된 뒤 제니는 자신의 계정에 해당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하기도 했다. 파격적인 노출이 돋보이는 속옷 패션 비하인드컷이 특히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프로페셔널하게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해당 화보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노출 패션과 콘셉트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이어진 것.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무슨 콘셉트냐", "이런 콘셉트 너무 싫다", "불쾌한 감성이다", "꼭 이런 화보를 찍어야 하냐" 등의 댓글을 쏟아냈다. 

또다른 누리꾼들은 "제니만 소화해낼 수 있는 콘셉트다", "다 예쁜 것 같다", "프랑스 패션잡지 분위기랑 잘 어울린다" 등의 긍정적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사진 = CR Fashion Book, 제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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