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니 더 예뻐…아이유, 장원영 이은 美친 드레스 자태 '미모 리즈 갱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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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살이 붙은 근황을 고백한 가운데, 드레스 자태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좀 쪄"라며 격려하는 스태프에 아이유는 "조금 찌니까 괜찮은 거 같다. 촬영하다가 살이 좀 쪘는데, 훨씬 예쁘게 나온다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볼살을 만져 눈길을 끈다.
네티즌은 "뭐가 살쪄!", "장원영처럼 아이유도 찌니까 더 보기 좋다", "귀여운 공주들에게 볼살은 필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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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스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살이 붙은 근황을 고백한 가운데, 드레스 자태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아이유는 어깨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톱 형태의 라벤더 핑크 빛 드레스를 택해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바디 라인을 따라 흐르는 실루엣으로 여리여리함을 강조한 아이유는 한쪽으로 길게 땋아 내린 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목선을 드러내 작은 얼굴을 강조한 그의 청초한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울린다.

가녀린 체구로 여리여리한 매력을 드러낸 그는 최근 살이 붙었음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인 근황을 팬들에게 공유해왔다. 아이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스태프에게 "나 얼굴 좋아지지 않았어? 살짝 살 쪘다"고 고백했다.

"좀 쪄"라며 격려하는 스태프에 아이유는 "조금 찌니까 괜찮은 거 같다. 촬영하다가 살이 좀 쪘는데, 훨씬 예쁘게 나온다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볼살을 만져 눈길을 끈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 또한 '뼈말라' 몸매에서 증량을 한 뒤 살짝 변화한 드레스 자태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은 "뭐가 살쪄!", "장원영처럼 아이유도 찌니까 더 보기 좋다", "귀여운 공주들에게 볼살은 필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하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아이유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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