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니 더 예뻐…아이유, 장원영 이은 美친 드레스 자태 '미모 리즈 갱신' [엑's 이슈]

오승현 기자 2025. 10. 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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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살이 붙은 근황을 고백한 가운데, 드레스 자태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좀 쪄"라며 격려하는 스태프에 아이유는 "조금 찌니까 괜찮은 거 같다. 촬영하다가 살이 좀 쪘는데, 훨씬 예쁘게 나온다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볼살을 만져 눈길을 끈다.

네티즌은 "뭐가 살쪄!", "장원영처럼 아이유도 찌니까 더 보기 좋다", "귀여운 공주들에게 볼살은 필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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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아이브 장원영.

(엑스포스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살이 붙은 근황을 고백한 가운데, 드레스 자태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아이유는 어깨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톱 형태의 라벤더 핑크 빛 드레스를 택해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바디 라인을 따라 흐르는 실루엣으로 여리여리함을 강조한 아이유는 한쪽으로 길게 땋아 내린 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목선을 드러내 작은 얼굴을 강조한 그의 청초한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울린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가녀린 체구로 여리여리한 매력을 드러낸 그는 최근 살이 붙었음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인 근황을 팬들에게 공유해왔다. 아이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스태프에게 "나 얼굴 좋아지지 않았어? 살짝 살 쪘다"고 고백했다.

아이유 채널.

"좀 쪄"라며 격려하는 스태프에 아이유는 "조금 찌니까 괜찮은 거 같다. 촬영하다가 살이 좀 쪘는데, 훨씬 예쁘게 나온다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볼살을 만져 눈길을 끈다.

아이브 장원영.

아이브 멤버 장원영 또한 '뼈말라' 몸매에서 증량을 한 뒤 살짝 변화한 드레스 자태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은 "뭐가 살쪄!", "장원영처럼 아이유도 찌니까 더 보기 좋다", "귀여운 공주들에게 볼살은 필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하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아이유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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