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재혼 앞두고 소신 발언…"엄마가 마음에 안 들면 어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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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을 앞둔 은지원이 소신을 밝혔다.
이를 보던 은지원은 "나는 이제 이런 자리도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엄마 마음에 안 들면 뭐 어쩔 거냐"고 소신발언을 했다.
이에 이지혜는 "엄마 만나긴 만나야 하잖아"라며 반박했고, 이혜영은 "이 둘만 좋으면 끝인 거지"라며 은지원의 말에 공감했다.
한편 은지원은 9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오는 10월 재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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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재혼을 앞둔 은지원이 소신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박성우, 한지우가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박성우의 어머니와 만나게 된 것.
한지우는 박성우의 어머니와 만나기 전,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 재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중요한 자리였기 때문. 이를 보던 은지원은 "나는 이제 이런 자리도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엄마 마음에 안 들면 뭐 어쩔 거냐"고 소신발언을 했다.

이에 이지혜는 "엄마 만나긴 만나야 하잖아"라며 반박했고, 이혜영은 "이 둘만 좋으면 끝인 거지"라며 은지원의 말에 공감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자식 입장에선, 뭐 부모님 위해서 결혼하냐"고 외쳤고, 이혜영은 은지원, 이지혜의 말에 모두 공감한다며 중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은지원은 9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오는 10월 재혼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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