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에 이 배우가? 최욱도 놀란 신주협 비주얼 "같은 생명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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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해피엔딩' 영화에 출연한 배우 신주협이 '매불쇼'에 출연해 비주얼을 뽐냈다.
3일 방송된 '매불쇼'에는 영화 '어쩌면 해피엔딩'을 연출한 이원회 감독과 배우 신주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어쩌면 해피엔딩'은 근미래, 심장이 없는 헬퍼봇 '올리버'(신주협 분)와 '클레어'(강혜인)가 주인에게 버림받은 뒤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되기까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뮤지컬 영화로 2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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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어쩌면 해피엔딩' 영화에 출연한 배우 신주협이 '매불쇼'에 출연해 비주얼을 뽐냈다.
3일 방송된 '매불쇼'에는 영화 '어쩌면 해피엔딩'을 연출한 이원회 감독과 배우 신주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은 "대학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해외로 진출해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이 됐고, 그 공연이 토니상을 받았다는 뉴스를 보셨을 거다"라며 "그 수상작의 원작이 된 대학로 창작 뮤지컬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든 게 영화 '어쩌면 해피엔딩'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최욱을 비롯한 '매불쇼' 출연자들은 배우 신주협의 등장에 모두 놀라움을 표했다.
"배우는 다르다"며 비주얼을 극찬하던 최욱은 자신과 신주협의 투샷이 잡히자 놀라워하며 "같은 생명체인 거지? 같은 국적이고. 이렇게 다를 수 있나"라고 이야기했다.

전찬일 또한 "저도 깜짝 놀랐다. 영화 이미지와 다르게 이렇게 (잘생겼다)"며 신주협의 실물 미모를 극찬했다.
신주협은 "전 계속 공연을 하고 영화와 드라마 쪽에서 활동했다. 대학로에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무대를 쌓다가 좋은 기회로 영화까지 참여하게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최욱은 "잘생기니까 좋은가"라는 진심을 담은 질문을 던졌고, 신주협은 "워낙 잘생기신 분들이 많다. 전 그렇게까지 잘생겼다고 생각 안 한다"고 답했다.
이에 최욱은 "잘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난 길에서 살 거 같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사람들이 칭찬할 거 아니냐"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어쩌면 해피엔딩'은 근미래, 심장이 없는 헬퍼봇 ‘올리버’(신주협 분)와 ‘클레어’(강혜인)가 주인에게 버림받은 뒤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되기까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뮤지컬 영화로 2일 개봉했다.
사진= 매불쇼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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