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만난 노희영 "SM에서 나 싫어해" 충격 고백…왜? (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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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가수 겸 배우 유노윤호를 만나 조언했다.
2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독설로 사람 잡는 노희영이 유노윤호를 '리브랜딩' 한다면? (SM 뒷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노윤호는 직접 자신의 리브랜딩을 위해 노희영을 SM 사옥으로 초청했다.
노희영은 "SM도 대단한 그룹이다. 하지만 유노윤호로 할 때는 만들어진 게 아니라 유노윤호는 이런 사람이다 보여줄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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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가수 겸 배우 유노윤호를 만나 조언했다.
2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독설로 사람 잡는 노희영이 유노윤호를 '리브랜딩' 한다면? (SM 뒷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노윤호는 직접 자신의 리브랜딩을 위해 노희영을 SM 사옥으로 초청했다. 유노윤호는 동방신기부터 연기자로서까지 자신의 이력을 소개했다.


노희영은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에서 벌구 역을 맡은 유노윤호를 다시 봤다며 칭찬했다. 유노윤호는 "(캐릭터 구상을 위해) 바로 목포로 갔다. 전라도 살마이지만 사투리를 많이 잊어버렸고, 70년대 사투리는 더 모르겠더라"며 택시기사를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노희영은 "결핍이 성공을 만드는 거다"라며 "발연기가 없었다면 오늘의 벌구는 없었을 것"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이제는 너무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여유를 가져야 한다. 아이돌에서 어른이 된 윤호 씨를 보여줄 시간"이라고 조언했다.

노희영은 "예전에는 제가 YG빠라고 SM 사람들이 나를 싫어했다"라고 깜짝 발언하며 "빅뱅과 동방신기를 비교하면 빅뱅은 관객과 논다. 동방신기는 칼군무다. 너무 모범생이다"라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지드래곤이 대단하다. 본인 이야기를 하지 않나"라며 GD를 언급했다.
노희영은 "SM도 대단한 그룹이다. 하지만 유노윤호로 할 때는 만들어진 게 아니라 유노윤호는 이런 사람이다 보여줄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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