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집게 들고 고기 한 입…'폭풍 먹방' 귀여움 폭발 [★해시태그]

한채은 기자 2025. 10. 2. 1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보영이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2일 박보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름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수수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접시에 담긴 빵에 포크를 가져다 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역시 검은 캡모자를 쓴 박보영이 편한 티셔츠 차림으로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박보영 SNS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박보영이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2일 박보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름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들에는 박보영의 셀카와 일상 속 모습들이 담겼다. 

사진 속 박보영은 수수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접시에 담긴 빵에 포크를 가져다 대고 있다. 캡모자를 쓴 박보영은 하늘색 체크 남방 셔츠와 청바지를 입어 수수한 옷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역시 검은 캡모자를 쓴 박보영이 편한 티셔츠 차림으로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집게로 고기를 들어 베어 물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박보영 SNS

또 박보영의 '초근접 셀카'도 공개됐다. 사진 속 박보영은 흰 나시에 은색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옅은 화장에도 박보영의 '동안 미모'는 빛을 발했다. 

박보영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 사진들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귀엽고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박보영 SNS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