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 '그림자 함대' 의심 선박 수색
2025. 10. 2. 18:08

프랑스 군인들이 1일(현지시간) 생나제르 앞바다에 정박 중인 베냉 선적의 유조선 보라카이호에 올라 수색하고 있다. 러시아산 원유 밀수출에 이용되는 러시아 '그림자 함대'로 의심받는 유조선이다. 특히 이 배는 최근 덴마크 영공을 침범한 드론의 발사 플랫폼으로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AFP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머스크, 사상 최초 ‘700조원 부자’ 등극…9개월 만에 140조 늘어
- 김건희 일가 요양원 부당이득 14억원 중 4억원 징수
- “하루하루 다르지만, 100년 한결 같이” 우을순 할머니 나눔 이야기
- 하남 폐가서 남성 2명, 여성 1명 숨진 채 발견…수사 중
- 국회 화장실서 ‘손도끼’ 발견…수사 의뢰로 경찰 내사
- [단독] ‘특검 없이 파견검사가 공소유지’ 조항, 원대복귀 반발 불렀다
- 트럼프, 민주당 조롱 딥페이크 영상 확산…인종차별 논란
-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출협 특별공로상 결국 취소
- 카카오 겨냥? 토스 이승건 “악성 탑다운, 토스 문화 아냐”
- 자살 사망자 99%가 ‘경고 신호’…어떻게 보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