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귀걸이 주워가세요" 이재명 대통령 말에 웃음 터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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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그룹 르세라핌을 챙기는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룹 르세라핌의 K팝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쁘다"고 말한 이 대통령은 "여기 귀걸이를 주워가야 될 텐데. 제가 계속 걱정된다"며 손가락으로 무대 바닥을 가리켰다.
이후 이날 참석한 이 대통령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그리고 르세라핌, 스트레이 키즈가 무대에 올라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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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그룹 르세라핌을 챙기는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이 진행됐다. 이날 르세라핌은 세 곡의 무대를 선보였고, 김채원은 "이렇게 큰 자리에서 공연할 수 있어 너무나도 영광"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후 이 대통령이 무대에 올랐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룹 르세라핌의 K팝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쁘다"고 말한 이 대통령은 "여기 귀걸이를 주워가야 될 텐데. 제가 계속 걱정된다"며 손가락으로 무대 바닥을 가리켰다.

앞선 무대에서 르세라핌 카즈하의 귀걸이가 바닥에 떨어졌던 것. 이 대통령의 말에 웃음이 터져나왔다.
이후 이날 참석한 이 대통령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그리고 르세라핌, 스트레이 키즈가 무대에 올라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이때 이 대통령은 르세라핌 멤버들과 악수를 하며 "(귀걸이) 주워갔어요?"라고 질문을 건네 또 웃음을 줬다.
한편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대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대통령 직속 기구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KB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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