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크로쓰 웨이브’, 17억 원 규모 보상 라운드1 공개 임박… 게임 매출 5% 환원 구조로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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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약 17억 원 규모 보상이 주어지는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라운드1 주인공이 이달 31일 공개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2일 SNS를 통해 "게임 수익의 5%를 크로쓰 웨이브 보상에 할당한다"며 "보상은 크로쓰($CROSS)로 지급되며, 매일 전일 매출의 5%를 시장에서 직접 매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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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현재까지 약 17억 원 규모 보상이 주어지는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라운드1 주인공이 이달 31일 공개된다. 보상 규모는 게임 매출과 크로쓰 시세에 따라 증가될 수 있다.
'크로쓰 웨이브'는 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딩된 게임을 기반으로 팬과 크리에이터를 실시간 온체인 보상으로 이어주는 새로운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올해 말까지 시즌1이 진행되며 총 3개 라운드로 구성된다.
크로쓰 웨이브의 라운드1은 ‘로한2 글로벌’의 글로벌 출시와 함께 해당 기간, 게임 매출의 5%와 500만 크로쓰($CROSS) 토큰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현재 300여 명의 크리에이터가 참가 중이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2일 SNS를 통해 “게임 수익의 5%를 크로쓰 웨이브 보상에 할당한다”며 “보상은 크로쓰($CROSS)로 지급되며, 매일 전일 매출의 5%를 시장에서 직접 매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구조는 USDT 페어 기반 DEX 수수료로 집행되는 크로쓰($CROSS) 바이백 프로그램과 결합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수요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장 대표는 “게임 매출이 늘어날수록 DEX 거래도 함께 확대되고, 결과적으로 크로쓰 수요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라고 강조했다.
넥써쓰는 이번 정책을 통해 크로쓰 웨이브가 단순한 이벤트성 보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확장 가능한 크로쓰 생태계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 = 넥써쓰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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