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내 아야네, 딸 루희 미모 자랑… “옆태 뭐야”

김지혜 2025. 10. 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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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야네 SNS.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 양의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아야네는 지난 1일 개인 SNS를 통해 “너 옆태 뭐야… 엄마 너 좀 부럽네”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루희 양은 카시트에 앉아 청순한 옆모습을 드러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뚝한 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추석맞이 머리 자르기”라며 더욱 단정해진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사진=아야네 SNS.

앞서 아야네는 지난 3월 팔로워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코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당시 대학 시절 증명사진을 공개하며 “귀 연골로 코만 수술했는데 수술 전이 더 예뻤다. 곧 뺄 예정”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런 아야네의 솔직한 고백 이후, 딸이 아빠 이지훈을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자 누리꾼들은 “원조 꽃미남 DNA 그대로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의 아픔을 극복한 부부는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 3년 만에 딸 루희 양을 얻으며 축복을 맞이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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