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생성형 AI 실무·보안 교육…디지털 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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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일 김천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 및 보안교육'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생성형 인공지능(AI) 특강으로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챗GPT 활용 업무 효율화 ▲반복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한 템플릿 구성 ▲프롬프트 설계와 자동화 전략 ▲산업정책 동향정보 수집 자동화 도구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 시 보안수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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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일 김천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 및 보안교육'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생성형 인공지능(AI) 특강으로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김진희 미래교육아카데미 대표(한국강사교육협회 협회장)를 초청해 진행됐다. 생성형 AI 기술을 업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교육 내용은 ▲챗GPT 활용 업무 효율화 ▲반복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한 템플릿 구성 ▲프롬프트 설계와 자동화 전략 ▲산업정책 동향정보 수집 자동화 도구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 시 보안수칙 등이다.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한전기술은 최근 전사적 차원에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AI 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NEXA(차세대 전문가 어시스턴트)'를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임직원이 창의적 설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발전소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시뮬레이션 기반 예측진단 AI를 개발 중이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AI·디지털 혁신은 시대적 과제이자 기회"라며 "지난 50년간 축적된 설계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융합해 에너지 인프라 스마트화를 이끄는 핵심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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