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밸류체인 '불기둥'…제주반도체 18%↑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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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호재에 힘입어 반도체 밸류체인이 2일 급등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의 마이크론 급등세, 전날 국내 반도체 투톱의 오픈AI 협력 소식 등이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날 52주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중소형 반도체주는 물론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주,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관련주 등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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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호재에 힘입어 반도체 밸류체인이 2일 급등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의 마이크론 급등세, 전날 국내 반도체 투톱의 오픈AI 협력 소식 등이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8분 코스닥 시장에서 제주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7.78% 오른 2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만175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날 52주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중소형 반도체주는 물론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주,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관련주 등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구체적으론 덕산하이메탈(21.30%), 제이티(13.64%), 미래반도체(8.77%), 디아이티(8.58%), 에이직랜드(3.54%)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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