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3500선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질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초로 3,500선을 돌파하며 또 한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같은 기록에는 코스피 시가총액 1,2위 기업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할이 컸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가 3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 코스피는 2.02% 오른 3,525.48, 코스닥은 0.95% 상승한 853.40에 장을 시작함.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2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초로 3,500선을 돌파하며 또 한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69.65포인트(2.02%) 오른 3,525.48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8.06포인트(0.95%) 상승한 853.40에 장을 시작했다. 이같은 기록에는 코스피 시가총액 1,2위 기업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할이 컸다. 삼성전자는 4% 이상 급등하면서 9만원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8% 가까이 상승했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가 3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 코스피는 2.02% 오른 3,525.48, 코스닥은 0.95% 상승한 853.40에 장을 시작함. - 삼성전자는 9만 원에 근접하며 4% 이상 급등 중이며,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8% 상승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