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곽튜브, 직장인→유명인 고충…"옛날 거래처분이 청첩장 달라고"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 준비 중 고민을 전했다.
결혼을 앞둔 곽튜브는 "청첩장 보내는 게 힘들다. 보낼 데가 많은 게 아니라 불러달라는 사람이 많다"며 '청첩장' 관련 고충을 꺼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 준비 중 고민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침착맨 채널에는 '새신랑 곽준빈을 위한 갈비탕 쿡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결혼을 앞둔 곽튜브는 "청첩장 보내는 게 힘들다. 보낼 데가 많은 게 아니라 불러달라는 사람이 많다"며 '청첩장' 관련 고충을 꺼내놨다.

그는 "생각을 안 했던 사람 있지 않나. '이 사람 누구였지?'하는 사람들도 다 오고 싶어 한다"면서 "예전 직장생활할 때 잠깐 만났던 거래처분. 그런 분들이 '모바일 청첩장 보내. 난 모바일 청첩장만 보내도 돼' 이런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이에 통닭천사는 "연예인도 엄청 많이 올테고 재밌게 구성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라고 말했고, 곽튜브는 "아무래도 제가 직장생활을 제가 3년 했다 보니까 연예인 보고 싶어서 오려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 '결혼 축하하고 연예인 누구 옴?'을 많이 물어본다"고 얘기했다.
실제로 곽튜브의 결혼식에는 연예인 하객이 대거 참석할 예정. 1부 사회는 전현무가 맡는다.
곽튜브는 "1부 사회가 현무 형"이라며 "그 전주에 연예인 두 분 결혼해서 사회 보고, 전전주에 인도 럭키 형 결혼한다. 거기 현무 형이 해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저는 마음은 안 줘도 된다. 저는 축의금 안 줘도 된다고 말한다"면서 가깝지 않은 이들에게 축의금을 받고 싶지 않다고 털어놓기도. 이에 침착맨은 "삼성가에서 하는 '축의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그거라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줬다.
한편 곽튜브는 5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침착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옥빈, 11월 16일 결혼 발표…예비신랑의 정체는?
- 이동국 집안 경사! 3번 수술한 딸, 2년 침묵 깨고 골프 우승
- 배우→무속인 전향 故김주영, 폐렴으로 사망…향년 73세
- '돈 자랑'에 '육아 유난'…손연재, 어쩌다 '밉상' 낙인 찍혔나 [엑's 초점]
- 한석준, 피 흘리며 쓰러져 응급실行…"아내가 깨워"
- 李 대통령, '그알'에 사과 요구…"졸지에 조폭으로 몰려" [전문]
- [공식] 박나래 측 "오후 1시부터 2차 조사 중"…'매니저 갑질 의혹' 경찰 소환
- "큰 돈 들였다" 성시경, 확 달라진 근황…얼굴에 726만원 투자→10kg 감량 '깜짝' [엑's 이슈]
- 30기 영철, 냉장고 앞 뜬금 통곡…"'나솔' 레전드" vs "소름 돋아" 분분 [엑's 이슈]
- BTS 광화문 컴백쇼, 방시혁이 낙점했다…하이브 "역사적 이벤트 확신"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