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컴플라이언스위원장 박정화
김성훈 2025. 10. 2. 01:14

롯데지주가 박정화(사진) 전 대법관을 컴플라이언스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박 신임 위원장은 1991년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로 임관해 2017∼2023년 대법관을 역임했다. 사회적 약자의 권리보호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박 위원장이 컴플라이언스 경영 강화와 윤리의식 제고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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