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차장 이성진 서울청장 김재웅

장원석 2025. 10. 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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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1일 임광현 청장 취임 후 첫 고위직 인사를 실시했다. 신임 국세청 차장에는 이성진(왼쪽 사진)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이 임명됐다. 이 차장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직전까지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으로 재직하면서 국세청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했다. 김재웅(오른쪽) 전 국세청 기획조정관은 서울지방국세청장에 임명됐다. 행시 42회로 부산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등을 거쳤다. 중부지방국세청장엔 이승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이, 부산지방국세청장에는 강성팔 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이 임명됐다.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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