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폭군' 빌런 최귀화에 "7년만 재회했는데 대세 배우돼" 깜짝 (내멋대로 과몰입클럽)

이예진 기자 2025. 10. 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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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이 오랜만에 만난 최귀화를 보며 반가움을 표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5회에서는 배우 최귀화의 과몰입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에 채정안은 "저는 사실 귀화 씨를 여기서 본 사람 중에 가장 오래전에 봤다"며 "2018년에 KBS '슈츠'라는 작품을 같이 했다. 그때보다 최근에 훨씬 대세 배우가 돼서"라며 tvN '폭군의 셰프'에서 빌런으로 활약한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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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채정안이 오랜만에 만난 최귀화를 보며 반가움을 표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5회에서는 배우 최귀화의 과몰입 라이프가 그려졌다. 세 아이의 아빠 최귀화는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또 다른 보물, '잡초'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이날 방송에서 패널들은 최귀화를 보며 "드라마 속에서만 뵀다"며 신기해했다. 이에 채정안은 "저는 사실 귀화 씨를 여기서 본 사람 중에 가장 오래전에 봤다"며 "2018년에 KBS '슈츠'라는 작품을 같이 했다. 그때보다 최근에 훨씬 대세 배우가 돼서"라며 tvN '폭군의 셰프'에서 빌런으로 활약한 것을 언급했다.

유노윤호는 "최근에 유명하지 않냐 '폭군의 셰프'"라고 이야기했고, 채정안은 "빌런으로 나왔다"며 반가워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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