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24세 때 라디오에서 막말...5개월만에 DJ 잘려"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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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봉태규가 MBC에서 DJ를 하던 당시를 회상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금쪽 같은 은이 새끼들' 특집으로 꾸며져 송은이, 봉태규, 옥자연, 박소라, 황정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봉태규는 24세에 MBC에서 라디오 진행을 했던 때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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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봉태규가 MBC에서 DJ를 하던 당시를 회상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금쪽 같은 은이 새끼들' 특집으로 꾸며져 송은이, 봉태규, 옥자연, 박소라, 황정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봉태규는 24세에 MBC에서 라디오 진행을 했던 때를 회상했다. 봉태규는 "라디오 심의가 되게 보수적이더라. 심야 라디오였고, 혈기 왕성한 24살 떄라 제가 하고 싶은대로 방송을 했다"고 말했다.
봉태규는 "그랬더니 경고가 날아오더라. 그걸 또 방송에서 얘기를 했다. 그러면서 '심야에 내 방송 듣지말고 잠이나 자라'라고 말을 했다. 그랬더니 MBC에서 최단기간으로 5개월만에 DJ에서 잘렸다"고 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옹달샘도 되게 세게 방송을 했는데 8개월은 했다"고 했고, 김구라 역시 "라디오는 기본 6개월은 하는데, 5개월이면 이례적인 일"이라고 놀라워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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