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김연경 앞에 서자 '아담'해졌다 "시선집중"…"특별한 경험" 콤플렉스 있었나? (질문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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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국가대표 출신 김연경과 손석희가 눈에 띄는 키차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3'에는 김연경이 출연해 MC 손석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는 김연경을 소개하며 "오늘은 서서 시작하겠다. 저도 제 세대에서 작은 키는 아닌데. 완전 아담해지는 특별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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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구 국가대표 출신 김연경과 손석희가 눈에 띄는 키차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3'에는 김연경이 출연해 MC 손석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는 김연경을 소개하며 "오늘은 서서 시작하겠다. 저도 제 세대에서 작은 키는 아닌데. 완전 아담해지는 특별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손석희는 178cm, 김연경은 192cm다.
손석희는 "다짜고짜 이 질문을 드려서 죄송한데 키가 너무 커서 콤플렉스를 느낀적은 없으시냐"고 물었다.

김연경은 "제가 배구선수였으니까 키가 커야 유리하기때문에. 지금은 좋은 것 같은데 가끔은 작아지고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어떨때 그런 감정이 드냐고 묻자 "제가 좀 숨겨지지 않을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경은 "아무리 가리려고 해도 가려지지 않을떄는 '조금은 작아져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키가 크다고 말을 많이 하신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니까 저만의 답변이 있다. '192cm밖에 안됩니다'라고. 그렇게 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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