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구한거야" '군인 박지성' 사진 올려 국군의 날 기념한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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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 77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의 군 복무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은 대한민국 국군의 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날 박지성이 군 복무 중 촬영한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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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 77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의 군 복무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은 대한민국 국군의 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날 박지성이 군 복무 중 촬영한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성은 군복과 철모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박지성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4강 진출로 병역특례 혜택을 받은 바 있다. 그는 2003년 육군 맹호부대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그의 군 복무 시절 모습은 2014년 맨유 박물관에 전시되기도 했다. 맨유는 홈 구장 올드 트래퍼드 내부에 위치한 구단 박물관에 '군 복무를 다녀온 맨유 선수들'을 주제로 전시 공간을 마련해 운영한 바 있다.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지성은 2012년까지 205경기에 출전하며 가장 사랑받는 선수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은퇴 후에는 맨유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기도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박지성의 사진에 대해 "대체 이 사진은 어디서 구한 건가", "아직도 박지성은 맨유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윤슬기 기자 seul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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