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과 결혼 1년만 '또 임신설'…팬들은 '환호' 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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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주년을 맞이한 가수 현아가 N번째 임신설에 휘말렸다.
그런 가운데 일각에서는 다소 살이 오른 듯한 현아를 두고 임신설을 제기했다.
이에 현아 소속사 엣에어리어 측은 1일 엑스포츠뉴스에 임신설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입장을 내놨다.
현아가 임신설에 휩싸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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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결혼 1주년을 맞이한 가수 현아가 N번째 임신설에 휘말렸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달 30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이날 두 사람은 블랙과 그레이 톤의 시밀러룩에 커플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이들이 뿜어내는 남다른 카리스마에 시선이 집중됐다.
그런 가운데 일각에서는 다소 살이 오른 듯한 현아를 두고 임신설을 제기했다. 1년 전 용준형과 함께 출국했을 때와 비교해볼 때 얼굴과 몸선이 다소 부은 모습이라는 반응이다.
이에 현아 소속사 엣에어리어 측은 1일 엑스포츠뉴스에 임신설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입장을 내놨다.

현아가 임신설에 휩싸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용준형과 공개 열애 9개월 만인 지난해 8월 결혼을 발표했을 당시엔 혼전 임신설도 거론됐다.
당시 소속사는 "임신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근거 없는 억측이 더이상 확산되지 않길 바란다"고 선을 그었다.
그렇게 잠잠해지는 듯 했지만 현아는 지난 7월 개인 SNS에 아기 신발 모양 디저트를 업로드했고, 임신 의혹에 불을 붙였다.

이후 웹예능 '용타로'에 출연한 현아는 "살이 붙었다. 행복해서 찐 것 같기도 한데, 건강상 문제로 살을 찌워야 한다고 했다"며 "다이어트가 정답"이라고 자신의 체형 변화를 설명하는 동시에 간접적으로 임신설을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워낙 마른 체형이었던 탓에 임신설이 불거질 만큼 체중 변화가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는 반응도 나온다. 앞서 현아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김밥 한 알로 하루를 버텼다며 "혈압이 40까지 떨어졌다. 50 이상으로 올라야 퇴원을 시켜주는데 안 오르더라. 너무 말라서 한 달에 12번 쓰러졌다"고 고백하기도.
활동 시기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오랜 시간 이어온 현아인 만큼 살이 오른 지금의 현아가 더 보기 좋다는 여론도 적지 않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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