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결혼 1주년에 N번째 임신설…소속사 "사실 아냐" 또 해명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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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체형 변화로 또 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다소 살이 오른 듯한 현아를 두고 또 한 번 임신설이 거론됐다.
소속사 엣에어리어 측은 1일 엑스포츠뉴스에 일각에서 제기된 현아의 임신설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현아는 결혼 전부터 꾸준히 임신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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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현아가 체형 변화로 또 다시 임신설에 휩싸였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달 30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이날 두 사람은 블랙과 그레이 톤의 시밀러룩에 커플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남다른 카리스마가 절로 시선을 이끌었다.
이 가운데 다소 살이 오른 듯한 현아를 두고 또 한 번 임신설이 거론됐다. 소속사 엣에어리어 측은 1일 엑스포츠뉴스에 일각에서 제기된 현아의 임신설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현아는 결혼 전부터 꾸준히 임신설에 휘말렸다. 지난 7월엔 아기 신발 모양 디저트를 SNS에 올려 임신 의혹에 불을 붙였다.
이후 현아는 웹예능 '용타로'에 출연해 "살이 붙었다. 행복해서 찐 것 같기도 한데, 건강상 문제로 살을 찌워야 한다고 했다"며 "다이어트가 정답"이라고 간접적으로 임신설을 해명에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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