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엄마 故 최진실 기일 앞두고 묘소 찾았다…"미안해, 혼자 사랑 남기고 가" 먹먹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5. 10. 1. 1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1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딸래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와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 누리꾼이 "어머니 기일은 내일 아닌가요? 하루 일찍 오셨네요"라고 묻자, 최준희는 "저는 늘 전날 다녀온답니다"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1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딸래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와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꽃바구니를 들고 묘비 앞에서 깊은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그는 "오늘도 그날처럼 날씨가 너무 좋다! 내가 와서 기분 좋은가봐... 나 혼자 엄마에게 꽉찬 사랑을 남기고 가"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안겼다. 

고인의 묘비에는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 곳에 잠들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오는 12일은 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17주기를 맞는 날이다. 한 누리꾼이 "어머니 기일은 내일 아닌가요? 하루 일찍 오셨네요"라고 묻자, 최준희는 "저는 늘 전날 다녀온답니다"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