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엄마 故 최진실 기일 앞두고 묘소 찾았다…"미안해, 혼자 사랑 남기고 가" 먹먹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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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1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딸래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와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 누리꾼이 "어머니 기일은 내일 아닌가요? 하루 일찍 오셨네요"라고 묻자, 최준희는 "저는 늘 전날 다녀온답니다"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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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1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딸래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와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꽃바구니를 들고 묘비 앞에서 깊은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그는 "오늘도 그날처럼 날씨가 너무 좋다! 내가 와서 기분 좋은가봐... 나 혼자 엄마에게 꽉찬 사랑을 남기고 가"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안겼다.

고인의 묘비에는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 곳에 잠들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오는 12일은 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17주기를 맞는 날이다. 한 누리꾼이 "어머니 기일은 내일 아닌가요? 하루 일찍 오셨네요"라고 묻자, 최준희는 "저는 늘 전날 다녀온답니다"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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